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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한 감독표 격정멜로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 속에 베일을 벗은 <미친사랑>이 1회부터 파격적인 소재와 애정신으로 강렬함을 전했다. 프롤로그에서 박선영(윤미소 역)과 고세원(서경수 역)의 애절한 키스신으로 시작한 1회는 허태희(이민재 역)와 김연주(한나영 역)의 격정적인 베드신으로 마무리됐다.
<미친사랑> 1회에서는 윤미소(박선영)와 한나영(김연주)의 악연의 이유가 밝혀졌다. 어린시절 미소와 함께 보육원에서 자란 나영은 자신이 입양되기로 한 부잣집에 미소가 가게 되면서 복수의 싹을 키우기 시작한다. 나영은 미소가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았다고 생각하며, 미소를 파멸시키기 위해 미소의 남편 이민재(허태희)를 유혹하기 위해 호시탐탐 때를 노린다. 한편, 불임이 된 며느리 미소가 못마땅한 시어머니 허명자(유혜리)는 민재에게 끊임없이 대리모를 붙인다. 그런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 미소는 애처가였던 민재에게 충격과 배신감을 느끼고, 그 와중에 민재가 외박을 하며 미소의 불안은 커져만 갔다.
뿐만 아니라, 이 날 방송에서는 고부갈등으로 괴로워하던 민재가 고급바에서 홀로 술을 마시고, 나영은 술에 취한 민재를 자신의 집에 데려다 하룻밤을 보내게 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나영과 민재의 첫 애정신은 화끈했다. <미친사랑>은 아침드라마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수위 높은 키스신을 선보이며 격정적이면서도 리얼한 멜로를 예고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미친사랑~ 매일 아침이 기대되는 작품!” “첫 방부터 화끈하네요” “뭔가 애절한게 기대되네요” “오랜만에 아침에 멜로 보는 듯” “역시 박선영이네요” 등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다양한 시청소감을 남겼다.
1회부터 화끈하고 강렬한 멜로신을 선보인 <미친사랑> 2회는 9일(화) 오전 9시 45분 방송된다.
한편, <미친사랑>은 가장 절박한 순간, 가장 절실한 사랑을 만나며 미친 듯 사랑에 빠지는 100부작 격정멜로 드라마. 어렸을 때 보육원에서 자란 여주인공 ‘박선영(윤미소 역)’은 자신에게 첫 눈에 반한 대기업 아들 ‘허태희(이민재 역)’와 결혼해 단란한 가정을 꿈꾸지만 진흙탕 같은 결혼생활을 하다 끝내 가족들에게 버려진다. 세상에 버려졌을 때 운명 같은 사랑 ‘고세원(서경수 역)’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내용으로, 올 봄 가장 파격적인 멜로를 선보일 예정. 로맨스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 ‘메디컬 센터’ ‘로맨스가 필요해’를 만들어낸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9시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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