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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구돌’ 틴탑이 데뷔 1004일을 맞이한 8일, 전세계 구글플러스 트렌드 1위에 올랐다.
틴탑의 공식팬클럽 명칭이 ‘엔젤’(Angel)이기 때문에 틴탑에게 ‘1004’란 숫자와 팬들에게 ‘1004’는 모두 특별한 일.
9일 구글코리아 측은 “8일 #TEENTOP1004 해쉬태그가 전세계 구글플러스 트렌드 1위를 기록했다. 많은 해외 팬들이 틴탑 1004일을 축하해줬고, 틴탑의 이런 인기가 그대로 반영된 것 같다”고 전했다.
틴탑은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를 통해 “데뷔 1000일, 1004일 저희 모두에게 뜻깊은데, 이렇게 전세계 팬들의 참여로 ‘1위’에 올라 놀랍기도 하면서도 모든 팬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틴탑은 컴백 6주차에도 불구하고, ‘긴 생머리 그녀’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대세돌’의 면모를 여지없이 과시하고 있다.
틴탑은 올해 아이돌그룹 최초 유럽 5개 도시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첫 정규 1집 앨범 ‘No.1’을 발매해 ‘자칼돌’의 입지를 굳혔다.
또한, 틴탑은 오는 5월 11일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5월 18일 고베, 5월 21일 22일 양일간 도쿄에서 [2013 TEEN TOP No.1 Asia Tour]라는 타이틀로 첫 단독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사진=틴탑 공식구글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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