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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한국의 더 베이직하우스 슈즈 브랜드 겸비, 북경의 패션 피플을 사로잡다”
더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가 전개하는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겸비(Kyumbie)는 지난 3월 말 북경에서 개최된 ‘베이징 CHIC 페어’에 참가해 상당한 성과를 거두며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이징 CHIC 페어’는 전 세계 2만여개의 브랜드가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션 전문 전시회로, 중국 패션의 최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이며 동시에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 관문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베이징 CHIC 페어를 통해 중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 겸비는 주최 측에서 선정한 ‘BEST VMD(Visual Merchandising)’에 선정되며 북경의 대표적인 채널인 북경 TV와 CCTV의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는 등 언론의 집중을 한 몸에 받았다. 겸비 부스의 콘셉트는
더베이직하우스의 김종원 마케팅 팀장은 “중국 내 유명 백화점의 바이어들로부터 독특한 브랜드 컬러로 새로운 것을 찾는 중국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며 “베이직하우스는 그동안 중국 시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활용해 겸비의 성공적인 중국시장 진출을 도모하는 한편,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 베이직하우스의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겸비는 이번 서울 춘계 패션 위크에서 박윤정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성공리에 마쳤다. 특히 겸비 슈즈만의 독창적인 바닥창 장식의 개성을 인정받으며 국내외 프레스에 높은 관심을 받았다. 겸비는 향후 박윤정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함은 물론 오는 10월에 개최될 파리 트라노이 쇼에도 참가해 본격적인 브랜드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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