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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방송인 이민선이 MC 김성주와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선은 9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젠틀하고 멋진 김성주 씨와의 첫 만남! 제 인맥을 캐내려고 하셔서 하마터면 지인들 이름이 입 밖으로 나올 뻔 했네요. 그래도 선방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tvN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선은 민소매 상의에 화이트 스키니진을 입고 벌써 여름이 온 듯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한 머리핀, 팔찌 등의 액세서리를 블랙으로 매치해 올화이트 의상에 포인트를 주는 등 깔끔한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이민선은 새롭게 개편된 tvN eNEWS <스타시크릿 9 1>에서 앞으로 김성주 MC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특히 4월 9일 방송되는 ‘여자스타들을 사로잡은 남자의 직업’ 편에서는 화려한 인맥의 실체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민선은 온스타일 ‘디 에디터즈’, 패션엔 ‘스위트 룸3’ 등에서 배우 김태희와 같은 서울대학교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빼어난 외모와 재력까지 갖춘 완벽녀로 출연해 화제인물로 등극한 바 있다.
또한 현재는 지인들을 초대해서 런칭한 대한민국 8% 연애결혼주의자의 데이팅 서비스 ‘아임에잇’을 운영하는 등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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