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틴탑 니엘이 엄마와 꼭 닮은 외모로 화제다.
니엘은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 엄마와 함께 출연해 훈훈한 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니엘은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피아노 학원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내야 했던 사연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숙연케 했다.
니엘 모자는 동그란 눈과 도톰한 입술이 똑같아 한눈에도 모자임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닮은꼴이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니엘 니엘엄마 똑같이 생겼네”, “도톰한 입술은 엄마한테 물려받았구나”, “빼다 박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긴 생머리 그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틴탑은 이번 주 각 음악프로그램에서 ‘긴 생머리 그녀’ 무대를 마무리 지었으며, 곧 새로운 모습으로 정규 1집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티오피미디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