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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비쥬얼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 이상윤이 MBC 새 월화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가제)’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었다.
‘불의 여신 정이(가제)‘는 ‘구가의서’ 후속 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맛있는 청혼’의 박성수 PD와 ‘무사 백동수’ 를 집필한 권순규 작가가 손을 잡고 야심 차게 준비하는 드라마다.
이상윤이 맡은 역할은 ‘광해군’ 으로 조선이 혼란한 틈에 왕이 되지만 그의 왕위 자리를 위협하는 여러 가지 이유등 으로 편안한 삶을 살지는 못하는 인물로 그의 가슴엔 폭군도 성군도 아닌 한 여인을 향한 꺼지지 않는 사랑과 외로운 투쟁이 서려 있다. 이런 광해군의 삶을 어떻게 표현 해 낼지 또한 그 속에서 사랑하는 여인과 펼쳐질 사랑 이야기들은 어떤 재미와 감동을 주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상윤은 “오랜만에 사극 연기에 도전하게 되었다. 광해군의 모습을 어떻게 그려야 할지 많은 고민중이고 분석중이다. 폭군과 성군이 아닌 광해 그 자체를 표현해 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며 드라마에 캐스팅된 소감도 밝혔다.
한편 이상윤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 의 종영 이후 서울대에 복귀해 졸업에 집중하는 한편, 영화 ‘산타바바라’ 촬영까지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MBC 월화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는 '구가의 서' 후속으로 7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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