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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순정돌' 퓨어의 이름표 안무영상이 화제다.
퓨어는 16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난 아직도 널'의 안무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안무영상 속 퓨어는 신인답게 자신의 이름이 큼지막하게 쓰여진 표를 가슴에 붙인 채 청바지에 티셔츠와 운동화차림에도 평균신장 180cm의 모델비율로 세련된 사복간지를 드러내며 여성팬들의 폭풍클릭을 부르고 있다.
특히 퓨어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데뷔 때부터 화제를 모았던 '지팡이춤'으로 기존의 아이돌군무에서는 볼 수 없었던 파워풀함과 남성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절도 넘치는 칼군무를 선보이고 있어 네티즌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퓨어는 ‘팬들을 향한 순정파 아이돌이 되겠다’는 의미를 지닌 그룹으로 화이트수혁, 핑크찬휘, 블랙지민, 블루정빈, 옐로우영후 5명의 멤버들이 각자 자신의 이미지를 대변하는 색깔로 개성 넘치는 매력을 보여주며 인기를 얻고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퍼포먼스의 신세계", "매직스틱 칼군무에 눈을 뗄 수가 없네", "남성미 폭발!", "볼수록 중독되는 영상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퓨어는 지난 5일 데뷔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난 아직도 널'로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퓨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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