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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종방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2’의 출연중인 주연 배우 ’이다해’와 짧지만 명품 연기를 보여준 배우’유민’이 국내 최대규모의 안경박람회에 참여한다.
‘아이리스 2’에서 정유건(장혁)과 명품 베드신을 보여주었던 지연수(이다해)와 아이리스로 정유건(장혁)을 이용했지만 사랑에 빠진 리에(유민)가 함께 국내 최대규모의 ‘제 12회 대구 국제안경전 [DIOPS2013]’ 행사에 참여한다.
㈜ 필립의 G.Borgonovi 모델 이다해는 18일 오후3시에 그리고 DOX-Japan 모델 유민은 19일 오후 1시에 국내외 박람회 참가자들과 함께한다.
한편 종방을 앞두고 있는 ‘아이리스 2’는 시즌1에서 북측 공작원 김선화 역을 맡았던, 김소연의 등장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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