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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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화요일 브라운관을 점령한 직장의 신' 미스김 김혜수의 치명적인 매력

직장의 신 김혜수! 감출 수 없는 ‘볼륨 몸매’와 ‘방부제 피부’로 안방극장 제압!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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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김혜수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직장의 신’이 시청자들에게 큰 이슈가 되고 있다. 드라마 시작 전부터 비 정규직의 문제를 다루는 직장의 신은 이미 시청자들의 큰 이목을 끌었고, 그 관심은 주연 김혜수에게 돌아갔다. 연기경력만 27인 그녀의 특출 난 연기력은 이미 수 차례 검증된 바 있고, 시청자들은 그녀가 이번 드라마에서는 어떤 스타일로 등장할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역시나 그녀는 직장의 신 ‘미스김’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항상 당당하며 자신감이 넘친다. 그리고 그 자신감 이상으로 갖춘 그녀의 능력은 그 당당함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과장되게 부풀린 헤어스타일도, 프린트바지로, 때로는 청소 아줌마 복장과 해녀복장으로. 어떤 스타일도 그녀는 당당하게 소화해낸다. 누구도 소화해낼 수 없는 김혜수만의 당당한 스타일을 분석해보자.

# 어떤 스타일도 소화 가능하다. ‘직장의 신’ 김혜수, 스타일도 신!
이제 겨우 3회 방송되었을 뿐인데, ‘직장의 신’ 김혜수의 스타일부터 작은 악세서리 하나까지 벌써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직장의 신’ 1회에서 과하게 부풀린 헤어스타일과 과하다 싶은 팔찌 레이어드를 어색하기는커녕 오히려 자연스럽고 멋스럽게 소화해내는 김혜수! 그리고 첫 방송 이후 ‘미스김 패션’으로 지속적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김혜수의 스타일. 124개의 각종 자격증을 보유한 계약직 사원 미스김 캐릭터의 김혜수는 블랙&브라운 컬러의 매니시한 슈트를 착용해 뛰어난 스타일뿐 아니라 활동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과한 액세서리 대신 브리프 케이스로 원포인트를 줘 지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의 시니컬한 여성 오피스 룩을 연출했다. 앞으로도 직장의 신에서 선보일 ‘미스김 패션’이 기대되는 이유, 어떤 패션도 당당히 김혜수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 그녀의 넘치는 자신감이 아닐까!

# 언제 어디서든 베스트 드레서, 아름다운 그녀의 드레스들
언제, 어디서든 그녀의 드레스는 항상 빛이 난다. 김혜수의 드레스는 그녀의 아름다운 가슴라인과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는 스타일로 그녀만이 가진 아름다움을 더 돋보이게 한다.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고, 자신에게 딱 맞는 드레스를 선택하는 센스를 갖춘 그녀는 어떤 시상식에서도 단연 베스트 드레서! 김혜수는 아주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대부분 실크소재의 드레스를 선호하고 강렬한 색상이나 세련미가 돋보이는 다크톤의 연출을 선호한다. 또한 그녀의 가슴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깊이 파인 네크라인과 허리라인이 많이 들어간 드레스를 많이 선보였다. 어떤 드레스도 자신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며, 어떠한 변신도 두려워하지 않는 그녀는 어딜 가나 최고의 베스트 드레서일 수 밖에 없다!

# 일상이 화보인 그녀, 진정한 패셔니스타 김혜수!
요즘 흔하디 흔해진 것이 ‘패셔니스타’라지만, 명실상부한 패셔니스타는 단연 김혜수! 어떤 패션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 그녀는 잠옷을 입어도 빛이 난다. 트레이닝부터 가운, 튜브탑 원피스, 그녀의 스타일은 늘 과감하고 섹시하다. 또한 어떠한 과감한 시도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건강한 섹시미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늘 당당하지만, 김혜수가 팔색조 매력을 뽐내는 이유는 건강한 몸매와 더불어 맑고 깨끗한 피부와 큰 눈망울로 청순한 느낌까지 들게 하는 매력을 가졌기 때문이다

# 그녀의 스타일이 돋보이게 하는 것은 단연 청명한 피부!
그녀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당당함뿐 만 아니라 잡티 하나 없는 청명한 피부! 그녀의 피부는 최근 실시한 2030 여성이 선정한 40대 여배우 중 가장 닮고 싶은 피부를 갖고 있는 방부제녀 1위로 꼽힐 정도로 그녀의 피부는 40대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나이가 의미가 없을 만큼 여전히 탱탱하고 촉촉한 그녀의 피부는 동안 피부의 결정판! 김혜수 피부의 비결이 세안이라는 얘기가 있다. 두 번 세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세안! 스타믈이 말하는 동안의 기초는 ‘꼼꼼한 클렌징’이라고 한 바 있으니, 이 말을 명심하자.

클렌징 제품은 피부에 가장 먼저 닿는 제품이기 때문에 특히나 신경 써야 한다. 민감한 피부를 위해서 계면활성제 등의 화학성분이 첨가되지 않은 천연성분의 클렌징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필수다. 또, 한 번으로 끝나는 세안 보다는 클렌징 제품이 확실히 씻겨나갈 수 있도록 꼼꼼한 이중 세안을 권장한다. 두 번째 세안 시에는 냉수로 물 마사지를 해주면 리프팅 효과 물론, 모공을 조여주기까지 하니, 클렌징 하나로 김혜수의 방부제 피부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사진=KBS 직장의 신, 김혜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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