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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수)에 방송된 <미친사랑> 7회가 평균시청률 1.3%, 최고시청률 1.5%를 기록하며 4회 연속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특히 20대에서 32%의 케이블 시청점유율을 기록하며 케이블 TV를 보는 20대 여자 3명중 1명이 <미친사랑>을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코리아/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tvN, O’live채널 합산 기준)
<미친사랑>은 tvN이 그동안 선보였던 일일드라마와는 또 다른 색깔의 작품을 선보이며, 주목할만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복수’가 주요 소재였던 전작과 달리, <미친사랑>은 격정적인 멜로를 선보이며 로맨스를 꿈꾸는 여성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미친사랑>에 대한 시청자의 반응도 사뭇 뜨겁다. 네티즌들은 정식 홈페이지(http://crazylove.interest.me/)를 통해 “점점 갈수록 재미있어지네요” “미친사랑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는겁니까? 점점 더 재미있어지는 스토리에 아침마다 본방사수!” “기대 만땅으로 보고 있어요” “제목부터가 미치게 사랑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등 다양한 시청소감을 남겼다.
회를 거듭할 수로 흥미로운 전개를 선보이는 <미친사랑>은 오는 22일(월) 오전 9시45분에9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해외 바이어를 통해 나영(김연주)의 과거를 알게된 민재(허태희)는 나영의 뒷조사를 하며 과거를 밝히기 위해 애쓴다. 또, 사채 빚 독촉으로 고통 받던 미소(박선영)에게 경수는 사채를 모두 해결해주며, 미소와 경수의 관계도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한편, 허여사(유혜리)는 미소아빠 문도(맹상훈)에게 거액의 돈을 주며 미소의 이혼을 권유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
한편, <미친사랑>은 가장 절박한 순간, 가장 절실한 사랑을 만나며 미친 듯 사랑에 빠지는 100부작 격정멜로 드라마. 어렸을 때 보육원에서 자란 여주인공 ‘박선영(윤미소 역)’은 자신에게 첫 눈에 반한 대기업 아들 ‘허태희(이민재 역)’와 결혼해 단란한 가정을 꿈꾸지만 진흙탕 같은 결혼생활을 하다 끝내 가족들에게 버려진다. 세상에 버려졌을 때 운명 같은 사랑 ‘고세원(서경수 역)’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내용으로, 올 봄 가장 파격적인 멜로를 선보일 예정. 로맨스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 ‘메디컬 센터’ ‘로맨스가 필요해’를 만들어낸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9시45분 방송. (40분물/ 100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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