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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던 <전설의 주먹>은 개봉 5일만에 70만에 육박하는 관객을 동원하며 2013년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개봉 주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오블리비언> 때문에 잠시 주춤했으나 열기는 개봉 2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재탈환하며 평일에도 꾸준한 관객을 동원,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와 같은 <전설의 주먹>의 흥행 순항은 4월 봄나들이 인파로 전형적인 극장가의 비수기 시즌이라는 점과 영화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2시간 33분의 러닝타임이라는 제한적인 조건 속에서도 이뤄낸 결과라 언론과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추억을 회상하며 학창시절 이야기부터 현재의 상황 그리고 바로 앞에서 보는 현장감까지! 쵝오!!(pega****)”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공감할 전개, 대한민국 여자라면 감동할 드라마 (rukk****)” “긴장감 있는 액션 남자들을 위한 영화라고만 느낄지 모르겠지만 여자분들이 봐도 충분히 그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kenk****)” 등 강력추천 댓글로 영화에 대한 만족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꾸준한 관객 몰이로 흥행 순항 중인 영화 <전설의 주먹>. 2030세대는 물론 중장년층 4050세대까지 모두 아우르며 봄 극장가에 뜨거운 열기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영화는 100만 관객 돌파하며 개봉 3주차에도 흥행 강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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