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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금) 방송된 드라마 8회에서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위기대책반장 이명현(엄기준 분)이 백신의 개발자인 김세진(이기우 분)의 도움으로 감염을 이겨내고, 사건의 진실에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되는 내용이 펼쳐졌다. 또한 아직 살인 누명을 벗지 못한 명현을 경찰이 계속 추적하는데 이어, 바이러스 사태의 주범인 거대 제약 기업의 음모로 명현이 목숨을 위협받는 긴박한 전개가 이어지며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특히 엄기준은 감염증세로 미약해진 호홉을 가다듬으며 대사를 말하는가 하면, 통증으로 힘들어하면서도 이기우에게 펀치를 날리며 일갈하는 등 열연을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더 큰 희생을 막기 위해 완쾌되지도 않은 몸으로 일에 매진하는 모습으로 ‘최강 워커홀릭’ 캐릭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이에 시청자들은 “모든 비밀이 풀렸군요! 이명현 반장님 어떻게 될까봐 노심초사 했는데 정말 너무 다행이에요!”, “정말 한 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드라마! 이반장님 몸 좀 생각하시면서 일하세요ㅠㅠ”, “감염 증세 때문에 힘겹게 대사 이어가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역시 오늘도 엄기준씨는 포텐을 갱신하신 듯!” 엄기준과 캐릭터를 향한 호평을 보내고 있다.
한편 엄기준의 폭발적인 열연과 함께, 백신의 부작용으로 새 국면을 맞이하게 된 바이러스감염 사태를 그리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는 OCN 드라마 <더 바이러스>는 매주 금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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