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미의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페이스북에 "’직장의 신’ 촬영 중 잉크 범벅이 된 정주리~이번엔 또 무슨 일일까요?”라는 설명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된 것.
사진 속 정유미는 얼굴과 양손에 온통 잉크를 묻힌 채 불안한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그 동안 극 중에서 크고 작은 사건 사고의 중심 인물로 활약해 온 터라 이번 사진 속 정유미의 모습에 이번엔 또 무슨 사고가 터졌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주리씨~이번엔 무슨 일인가요?! ”,“잉크 찍힌 얼굴도 빛나는 정유미! 파이팅!”, “직장의 신은 정유미 때문에 보는 1인! 이번에도 궁금궁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매회 공감 가는 스토리로 직장인들의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직장의 신' 정주리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잉크' 에피소드는 오늘 밤 9시 50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판타지오 페이스북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