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신인 여가수 유지애, 첫 파트너 B1A4 바로와 풋풋한 다정샷 공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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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데뷔를 앞둔 신인 가수 유지애의 뮤비 속 남자 주인공이 B1A4의 바로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2일 오전,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신인 여가수 유지애와 B1A4 바로의 다정샷을 공개했다. 앞서 데뷔 곡 ‘Delight’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던 유지애는 티저 속 남자 주인공을 공개하지 않고 실루엣을 통한 기대감만 불러일으켜 SNS 등을 통해 무수한 추측을 불러 모았는데, 그 남자 주인공이 B1A4의 바로인 것.

공개된 사진은 유지애의 데뷔곡 ‘Delight’ 야외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두 주인공의 풋풋함과 어색함이 동시에 묻어나오며 본편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인피니트의 데뷔작 ‘당신은 나의 오빠’로 얼굴을 알린 유지애는 본격적인 데뷔와 함께 첫 티저 사진을 공개하자마자 ‘가요계의 손연재’라는 수식어가 붙으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또한 지난 19일 공개된 러블리 움짤(움직이는 사진) 10종 셋트로 주말 내내 온라인을 후끈 달구는 등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로 미소녀 여가수의 계보를 이어갈 여가수로 급부상 했다.

더불어 유지애가 연일 화제가 되며 팬들 사이에서 또 다시 거론 되고 있는 “울림 걸그룹”도 주목할만 하다.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앞서 베이비 소울이라는 실력파 멤버를 선보이며 울림 걸그룹에 대한 예고를 해왔기 때문으로 유지애의 데뷔로 울림 걸그룹은 곧 완전체의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데뷔 전부터 응원과 함께 오빠 팬들이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유지애는 4월 24일, 현재 가요계 트렌드와는 완전 다른 청순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가요계를 새롭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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