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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3주차에도 식을 줄 모르는 열풍 속에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전설의 주먹>이 2013년 제 14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섹션에 초대되어 화제다. 오는 4월 25일(목)부터 5월 3일(금)까지 9일간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에서 27일(토)과 3일(금)에 2번에 걸쳐 상영회를 갖는다. 특히27일(토)은 상영에 앞서 김영진 수석프로그래머와 강우석 감독의 GV가 진행되어 영화를 사랑하는 팬들과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섹션은 한국의 주류 상업 영화를 연출한 강우석, 윤종찬 감독부터 이제 막 자기 세계를 펼치기 시작한 감독들의 패기 넘치는 작품을 통해 현재 한국영화의 흐름을 다양한 방향에서 압축적으로 소개하는 섹션이다. 강우석 감독의 19번 째 영화 <전설의 주먹> 외에도 박훈정 감독의 <신세계>와 윤종찬 감독의 <파파로티>도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섹션에 초청되어 영화제를 빛낼 예정이다.
강우석 감독의 GV에 앞서 27일(토)에는 강우석 감독과 배우들이 전주 야외무대에서 무대 인사를 진행한다. 이날 무대행사는 ‘지프라운지 톡’이라는 행사로 국내외 화제의 영화인들이 무대 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는 자리다. 관객들과의 간단한 대화는 물론 즐거운 눈맞춤을 갖는 시간으로 강우석 감독, 황정민, 유준상, 윤제문, 정웅인, 성지루 그리고 영화 개봉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역배우 4인방이 모두 참석해 뜨거운 호응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개봉 3주차에 접어들어 100만 관객을 넘어서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는 영화 <전설의 주먹>은 속도감 있는 전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균형 있는 연출력, 감동과 유머를 자아내는 감독 특유의 스토리텔링으로 관객과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강우석 감독과 배우들의 전주 방문으로 흥행 열풍에 불을 지피고 있는 영화 <전설의 주먹>은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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