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스타트렉 다크니스> 5월 30일 개봉 확정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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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에이브럼스 감독의 신작으로 거대한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액션을 선보일 2013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기대작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오는 5월 30일 개봉 확정을 짓고, 숨막히는 대결구도와 규모감 있는 스케일로 시선을 압도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할리우드 스타감독 J.J. 에이브럼스 감독 최초의 아이맥스 3D 영화. <스타트렉 : 더 비기닝>(2009)의 속편으로 전작보다 거대해진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로 오는 5월 30일 관객들을 찾아갈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최정예 대원에서 모두를 위협하는 적으로 변한 ‘존 해리슨’과 그에 맞서는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는 압도적 스케일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였다.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스타플릿 대원에서 무자비한 파괴력으로 전세계를 위협하는 테러리스트가 된 ‘존 해리슨’을 상대로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끄는 ‘커크’ 함장과 대원들이 인류의 미래가 걸린 숨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작품.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황폐화된 배경 한가운데 서 있는 ‘존 해리슨’(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그에 맞서는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긴박감 넘치는 모습이 대조를 이루는 가운데, “무너진 미래, 구원은 없는가?”라는 카피는 기존 블록버스터의 규모를 뛰어넘는 거대한 스케일과 인류의 미래를 걸고 펼치는 이들의 숨막히는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끄는 ‘커크’ 함장 역의 크리스 파인, 전편에서 커크의 피할 수 없는 라이벌이었던 ‘스팍’ 역의 재커리 퀸토, 그리고 실력파 대원 ‘우후라’ 역의 조 샐다나까지 1편의 주역들은 물론 새롭게 합류된 강력한 악역 베네딕트 컴버배치로 더욱 화려해진 캐릭터 군단의 모습을 드러낸 <스타트렉 다크니스>. 강력한 선과 악의 대결구도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번 포스터는 한층 거대해진 스케일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3>, 드라마 [로스트] 등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제조기로 등극한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신작으로 IMAX 3D를 통해 기존 영화를 능가하는 놀라운 영상 혁신, 숨막히는 대결 구도의 흥미로운 스토리,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악역 캐릭터의 등장을 선보일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오는 5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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