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티아라엔포(지연 효민 아름 은정)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이 2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아트하우스에서 열렸다.
이날 촬영현장에는 티아라엔포 멤버 지연, 효민, 아름, 은정이 참석했다.
싸이 '강남스타일'과 '젠틀맨'을 찍은 조수현 감독이 티아라엔포 '전원일기'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을 잡았다.
타이틀곡 '전원일기'는 작곡가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드라마 전원일기를 메인테마를 모티브로 해 답답한 일상의 일탈을 꿈꾸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대변하여 직설적인 가사로 표현한 펑키한 힙합댄스곡이다.
한편 티아라엔포의 '전원일기'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4월 29일 유튜브 및 모든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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