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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씨클라운 컴백 음악방송 지켜보니 정말 멋있어서 이 누나 맘이 막 "흔들리고 있어"~~^^ㅋ 이번 앨범 대박 나길!! 아, 오늘 준이 생일, 며칠 지난 레이도 생일 축하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씨클라운의 신곡 제목을 이용한 센스 있는 문구와 함께 지난 19일, 21일 생일을 맞은 레이, 강준에게 보내는 축하까지 덧붙이는 세심함이 눈길을 끌었다.
알리와 씨클라운은 같은 소속사 선후배 사이로 씨클라운의 롬은 연습생 시절 알리의 '촌스럽게 굴지마' 무대에 랩 피처링을, 지난 1월에 나온 알리의 미니 앨범 '눈물이 흘러버렸어'에서는 알리와 또 다른 멤버 강준이 하모니를 이룬 바 있다.
또 이번 씨클라운 미니 앨범에는 두 팀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이 돋보이는 '그땐 그랬지'가 수록돼 있다.
메시지를 본 알리와 씨클라운의 팬들은 "깨알 같은 알리의 신곡 홍보, 센스 넘친다", "콜라보 곡 ‘그땐 그랬지’도 정말 좋아요~", "후배들 생일도 챙겨 주는 세심한 알리씨~ 훈훈한 선후배 사이 보기 좋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클라운은 지난 18일 세 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하고 감성적인 멜로디라인이 인상적인 곡 '흔들리고 있어'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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