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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호킨스에서 진행하는 세계최초 ‘브랜디드 드라마’(이야기가 담긴 드라마 식 광고) <윤건의 브리티시 메모리즈>를 촬영중인 윤건이 어제(22일) 촬영을 함께한 팬들과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며 현장의 분위기를 자랑한 것.
윤건은 사진과 함께 “드라마 공연 씬 촬영 중 팬 여러분들과 한 컷. 전문연기자 못지않은 열정으로 촬영에 함께 임해주신 팬 여러분! 님들과 함께 한 오늘 이 순간이 언제고 언제고 가슴속에 따뜻함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님들 진정 최고!!“라는 글을 게재, 팬들과의 뜻 깊은 순간을 기념했다.
‘드라마 촬영 현장에 팬들을 직접 초대하자’는 윤건의 즉흥 아이디어로 이루어진 어제의 깜짝 이벤트는 트위터를 통해 ‘트위터 번개’로 띄워졌고, 이렇게 모인 팬들이 촬영장에 함께하면서 이루어지게 됐다고.
특히 이번 드라마 <윤건의 브리티시 메모리즈>는 윤건이 주연배우를 맡은 것은 물론, 드라마의 원작과 주제곡까지 직접 참여하여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은 물론 윤건에게도 아주 의미 있는 작업 임을 알 수 있게 했다.
한편, ABC마트 호킨스의 세계 최초 브랜디드 드라마인 <윤건의 브리티시 메모리즈>는 4월 29일 10시 30분 ‘온 스타일’ 방송을 시작으로 XTM, M.net 등 CJ 전 채널을 통해 방영 되며,드라마의 OST는 오늘 5월 공개될 예정이다. .
사진=윤건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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