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패션매거진 <싱글즈>가 <7번 방의 선물>의 기적적인 스코어의 원동력이었던 류승룡과 함께 페로몬 가득한 화보와 솔직한 그의 생각을 담은 인터뷰를 공개한다.
남성다움을 강조하면서도 모던한 감각을 컨셉으로 한 이번 화보촬영에서 류승룡은 잠시 쉬어가는 휴식을 취하는 여유를 보였다.
류승룡의 성격에 대해 묻자 “완벽주의가 있어요. 누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굉장히 예민하게 생각하는 것 같고, 누가 나를 욕하는 것 같으면 사과를 해야 하고요. 매니저는 신경 안 써도 되는 정도인 것 같다 그러는데도 나는 신경이 쓰이는 거예요.” 라며 배우로서 묵직하되 무디지 않고, 유머러스하되 과장되지 않은 그의 모습이 보였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지 물었다. “가족이에요. 요즘 들어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느끼고 있어요.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나를 돌아보고, 나의 평범함을 돌아보고, 옆에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돌아보려고 해요.” 라며 그는 현재 정상에 올랐지만 아직도 정상을 오르는 산행가 같았다.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이번 화보와 담담하고 솔직했던 인터뷰는 19일 발매되는 <싱글즈> 5월호와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http://www.thesing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