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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슈퍼스타K4>에서 맑은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 착한 남자의 대표주자로 많은 누나들의 사랑을 받은 홍대광은 음색을 살린 정통 발라드를 출시해 뜨거운 반응을 낳고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외모뿐 아니라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으로 신인답지 않은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것.
특히 홍대광은 지난 21일(일) <슈퍼스타K5> 찾아가는 오디션으로 대중에게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해 큰 사랑을 받았다. 잠실 야구장에서 진행된 ‘슈퍼 캐스팅 투어’에 깜짝 등장해 신곡 ‘굿바이’, ‘멀어지다’ 등을 열창하고 팬들을 대상으로 직접 심사를 펼치는 공개 오디션 이벤트를 진행하며 대중과 함께 축제의 장을 만든 것. 짧은 시간 동안 진행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600여명의 관중이 모여 <슈퍼스타K5>와 홍대광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고.
로이킴 역시 지난 22일(월) 정오 신곡 ‘봄봄봄’을 공개해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중독성 있는 후반부와 친근한 멜로디로 컨트리 장르의 곡을 선보이며 화제몰이 하고 있는 것.
<슈퍼스타K>를 통해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대중들의 사랑과 실력을 모두 인정받은 아티스트들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슈퍼스타K가 아이돌 중심의 주류 음악에서 벗어나 통기타 열풍, 밴드 열풍 등의 트렌드를 이끌었던 만큼 슈퍼스타K 출신 아티스트들의 향후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슈퍼스타K5>는 오는 28일(일) 제주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지역 예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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