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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2 ‘아이리스2’에서 NSS요원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다해, 그리고 SBS ‘돈의 화신’ 에서 뚱녀부터 날씬녀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황정음. 드라마 속 그녀들이 보여준 재킷 스타일링이 최근 밤 낮으로 일교차가 큰 요즘 같이 애매한 시기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NSS요원과 재벌집 딸의 재킷 스타일링을 지금부터 알아보자.
1. 블랙 더블 롱 재킷으로 시크한 스타일 연출
극중 NSS요원 역할을 맡은 이다해는 특수 요원의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 무겁고 시크한 스타일을 주로 연출하는 가운데,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이 바로 롱 재킷! 극중 이다해는 더블 버튼의 제인송(jain song) 롱 코트를 착용하여 그녀의 슬림한 바디라인을 선보이며, 무게감 있는 요원의 캐릭터를 잘 연출하였다.
2. 네이비 스트라이프 재킷으로 슬림한 스타일 연출
극중 황정음은 KBS2 ‘아이리스’ 이다해 와는 다르게 밝은 톤의 색상으로 활발한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이다해가 어두운 스타일을 연출한 반면 황정음은 제인송(jain song) 네이비 스트라이프 롱 재킷를 착용하여 뚱녀때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는 슬림하고 길다란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둘 다 너무 이쁘다.”, “지금 같은 날씨엔 롱 코트가 딱!!!”, “황정음 옷이 너무 이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KBS2 ‘아이리스’ 캡쳐, SBS ‘돈의 화신’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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