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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 서울 모처 건물의 옥상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은 전날 늦은 밤까지 이어진 촬영 후 아침 첫 촬영이라 두 배우 모두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만 촬영셋팅이 끝나고 감독의 슛사인이 들어가자 두 배우는 곧바로 감정에 깊이 몰입하며 프로다운 연기력을 선보였다.
스태프들도 조용히 이들의 연기를 지켜보기만 할 뿐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
신하균, 이민정의 진지한 연기에 더해 적당한 바람까지 불어와 이날의 촬영은 프랑스 영화의 화보처럼 아름답고 로맨틱하게 진행되었다.
실제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도 두 사람은 애절한 눈빛으로 상대를 응시하며 서로에게 닿을 듯 말 듯한 모습으로 기대감과 함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과연 두 사람간 진짜 키스가 이루어졌을 지는 24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드라마스페셜 '내 연애의 모든 것'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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