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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의 여성 뮤지션과의 공동 작업을 통한 컬렉션 출시 행보는 레이디 가가, 신디 로퍼 등 세계적인 스타들을 홍보대사로 내세워 펼쳐 온 ‘맥 비바글램’ 캠페인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맥 비바글램’은 립스틱 및 립글라스 판매금 전액이 맥 에이즈 펀드로 기부되는 맥의 사회 공헌 캠페인으로, 올해 비바글램 홍보대사로는 미국 힙합계의 여신으로 불리는 니키 미나즈가 발탁되어 그녀의 서명이 담긴 립스틱이 올해 초 출시되어 판매 중이다.
여기에 이어, 백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를 기록하며 전세계 음반 차트를 석권한 미국의 록 밴드 파라모어의 리드 싱어인 헤일리 윌리암스와의 콜레보레이션 메이크업 컬렉션이 지난 4월22일 온라인 한정 출시되었다. 멋진 목소리만큼이나 유명한 그녀의 핑크, 오렌지 등 컬러풀한 헤어 및 패션 스타일은 오렌지, 산호색 등의 상큼 발랄한 메이크업 제품으로 구성된 맥 ‘헤일리 윌리암스’ 컬렉션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젊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맥과 그래미 어워즈 수상자인 미국의 유명 팝가수 리한나와의 콜레보레이션 또한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리한나 본인이 실제 가장 사랑하는 맥 립스틱 중의 하나인 레드 컬러 립스틱 ‘루비 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립스틱 ‘리리 우’는 그녀와의 첫번째 콜레보레이션 제품으로 다음달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 제품을 시작으로, 올해 동안 맥은 리한나와의 콜레보레이션 제품을 네 번에 걸쳐 출시할 계획인데, 국내에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인기 절정의 뮤지션답게, 리한나와의 콜레보레이션 제품은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립스틱 ‘리리 우’는 리한나의 서명이 담겨져 있어 더욱 소장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5월 9일 맥 홈페이지(www.maccosmetics.co.kr)와 롯데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미정 맥 홍보팀 부장은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콜레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신선함과 흥미를 불어 넣어주는 것이 맥의 강점 중의 하나이다. 올해에는 특히 음악적 재능뿐 아니라 스타일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는 세계적인 여성 뮤지션들과의 공동 작업을 통해 더욱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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