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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정의 달 5월 맞아 MBC ‘아빠 어디가’의 귀요미 부자 이종혁과 준수가 카메라 앞에 섰다.
리빙 매거진 까사리빙이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MLB의 ‘LA스타일’의 아이템을 커플로 코디한 이종혁과 준수 부자는 따뜻한 봄날 야외활동을 즐기는 행복한 부자지간의 모습을 선보였다.
요즘처럼 야외 활동이 많은 시기에 이종혁과 준수 부자가 선보인 의상들은 편안하면서도 활동적인 아이템으로야구, 꽃놀이, 캠핑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시 불편함 없이 세련되고 감각적인 스타일로 아빠와 아들 모두에게 잘 어울려 눈길을 끌었다. 그 중 특히 그들 부자가 함께 매치한 MLB의 캡 패션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는 좋은 포인트 아이템으로 현장에 있던 사람들 모두에게 큰 관심을 자아냈다는 후문.
엠엘비 마케팅팀 김수한 과장은 “요즘 아빠와 아들, 엄마와 딸이 같은 디자인의 옷을 입는 미니미 패션이 인기인데, MLB의 ‘LA스타일’은 이종혁과 비슷한 나이대의 아빠가 입어도 부담스럽지 않게 세련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이며 준수처럼 아이들이 입었을 때도 또 다른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일 수 있어 미니미 룩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야외 활동 시 아들과 함께 미니미 룩을 연출하면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도 있고 사진으로 남겨 두면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MLB가 공개한 이종혁과 준수 부자의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감각적인 화보는 까사리빙 5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4월 25일부터 오는 5월 25일까지 까사리빙과 MLB KIDS에서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면 심사를 통해 하나투어 여행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MLB KIDS 홈페이지(www.mlb-kids.com)와 까사리빙 홈페이지(www.casa.co.kr)를 방문하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까사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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