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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초연을 시작으로 관객과 평론가들에게 호평을 받아온 뮤지컬 ‘친정엄마’가 올해 시즌5를 맞이하며 지난 19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서울 첫 공연의 막을 올렸다.
이에 ‘친정엄마’ 역으로 출연중인 배우 나문희가 뮤지컬 ‘친정엄마’ 배우들과 전 스탭들을 위해 100인분 가량의 밥차를 깜짝 선물한 것.
‘통 큰’ 밥차는 배우 나문희가 현재 출연중인 뮤지컬 ‘친정엄마’ 팀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선물로, 오래 전부터 함께 해온 ‘친정엄마’ 팀에게 최근 개막한 시즌5 공연을 위해 힘내자는 응원차 준비했다고.
깜짝 밥차 선물을 받은 현장 스탭들과 배우들은 나문희의 ‘선물 밥’을 먹고 더 힘을 내서 열심히 공연할 수 있었다는 후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배우 나문희! 진짜 친정엄마 같은 느낌~”, “왠지 뮤지컬 팀이 아니라 정말 대가족 같은 분위기 인듯~” 등 다양한 반응으로 호응했다.
한편 우리네 사는 이야기를 친정엄마와 딸의 관계에 초점하여 현실적으로 그린 뮤지컬 ‘친정엄마’는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오는 5월 19일까지 계속된다.
사진=HMG 엔터테인먼트, 쇼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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