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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되는 <썰전> 9회에서는 전두환 前 대통령의 억대 경호비 논란과 전직 대통령들이 누리는 특혜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최근 논란이 된 전직 대통령 예우에 대해 이야기하던 세 사람은 이명박 前 대통령의 테니스장 특혜이용을 거론하며 ‘전직 대통령이라고 해도 공공테니스장 이용에 불편을 끼친 것은 큰 잘못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김구라는 전직대통령들이 스포츠를 즐기는 방법 중 하나로 사회체육동호회에 가입해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하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전직 대통령들의 예우에 관한 이야기는 오는 4월 25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썰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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