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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패션매거진 <싱글즈>가 제대 후 진한 남자냄새를 풍기는 상남자로 돌아온 정경호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한다.
3년 만에 그는 JTBC에서 방영될 <언더커버>로 돌아올 예정이다. 묵직하고 차분하게 돌아온 정경호는 이번 화보 촬영과 인터뷰에서 성숙한 30대 진짜 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역할을 맡자마자 갑자기 제가 다른 사람으로 변신하는 건 말도 안 돼요. 전 아직 너무 부족하거든요. 그렇게 하지 못하니까 항상 모든 역할을 볼 때 잘할 수 있는 배역을 찾아요. 그냥 제 나이에 할 수 있는 것들을요” 라고 연기에 대한 철학을 말했다.
불완전했던 20대를 지나 30대만큼만 철든 모습으로 돌아온 정경호는 “서른이 되고 보니까 가장 잘할 수 있는 연기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걸 개발하지 못하면 마흔, 쉰이 되었을 때 내가 하고 싶은 연기를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캐릭터가 강한 역할보다는 제가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걸 찾아왔어요. 아직은 배워야 하는 상태니까요.” 라며 인터뷰 내내 연기의 철학과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진중하고 솔직한 모습의 정경호의 모던룩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5월호와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www.thesingle.co.kr) 홈페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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