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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이승기가 살짝 인상을 쓴 채 터프하고 과감하게 피자를 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날렵한 턱선이 눈에 띄는 미소년 외모와 달리 살짝 인상을 쓰고 피자를 응시하는 눈빛과 거침없이 피자를 먹는 모습에서 성숙한 남성미를 확인할 수 있다.
이승기의 상남자 포스를 엿볼 수 있는 이번 사진은 이승기가 4년 째 활동하고 있는 한국 피자헛 TV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기는 입안 가득 피자를 베어 물고, 모짜렐라 치즈를 길게 늘어뜨리는 등 피자 업계 최장수 모델다운 최강 표정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살짝 찌뿌린 미간, 반쯤 소매를 걷어오린 와이셔츠, 탄탄해 보이는 팔뚝에서 남성미 넘치는 반전 매력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승기의 상남자 먹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승기가 언제 이런 상남자가 됐나요?”, “피자 먹는모습도 섹시하네”, "저 피자에 치즈가 되고 싶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광고 촬영 관계자는 “그 동안 귀엽고 훈훈한 남동생 같던 이승기가 거친 남자의 매력을 보이자 촬영장 곳곳에서 여성 스탭들의 탄성이 나왔다”며 “애교 넘치게 웃는 개구쟁이에서 거침없이 피자를 먹는 상남자까지, 광고에서도 이승기가 물오른 연기로 반전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이승기의 상남자 먹방을 볼 수 있는 한국 피자헛 신규 CF는 지상파 TV를 통해 5월부터 만날 수 있다. 이승기는 현재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최강치 역을 맡아 로맨스와 액션연기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반전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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