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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인피니트의 우현-성열-동우가 나란히 히든싱어에 패널로 출연, 녹화 도중 박상민의 어린 두 딸 앞에서 무릎을 꿇는 굴욕적인 상황이 벌어졌다.
히든싱어 9회의 주인공으로 ‘무기여 잘 있거라’, ‘애원’, ‘비원’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남긴 박상민이 출연했는데, 이날 방송에는 박상민의 두 딸이 특별게스트로 참여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 달 방영된 조관우 편에서 조관우의 아버지 명창 조통달이 특별게스트로 참여했지만 매 라운드마다 아들의 목소리를 찾지 못해 폭소를 자아냈었다. 이에 박상민 편에서는 과연 가족 대표로 나온 두 딸이 무사히 아버지를 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낳고 있는 가운데, 녹화 도중 인피니트가 박상민의 딸들에게 무릎을 꿇는 굴욕적인 상황이 벌어졌다. 인피니트의 돌발 행동은 1라운드 이후 벌어진 상황. 박상민이 히든싱어 티저 영상에서 “잘못하면 망신당하겠다”, “노래연습을 더 많이 해야겠구나” 등의 멘트를 언급 한 적 있어 더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인피니트와 박상민의 두 딸의 활약은 4월 27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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