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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은 지난 24일 '엠카운트다운 니하오-타이완' 공연에서 클론 구준엽과 함께 무대에 올라 선후배의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날 K-POP 인기그룹 틴탑은 선배가수 클론의 히트곡 ‘빙빙빙’을 완벽 재연했고, 이어 등장한 대만 한류 원조스타 클론 구준엽이 무대에 올라 멋진 합동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이 끝난 후 구준엽은 틴탑과 함께 한 무대에 굉장히 만족을 표했다는 후문.
틴탑은 2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구준엽 선배님과 함께 한 무대 영광이었습니다~ 포에버 클론!! 너무나도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구준엽과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벽한 퍼포먼스였을 듯” “틴탑과 클론의 만남만으로도 기대” “선후배의 훈훈한 모습” “구준엽도 아이돌 같다” “방송 언제 되요?” “완전 기대” “빨리 무대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틴탑과 클론의 합동공연은 25일 오후 6시부터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방송된다.
한편, 틴탑은
사진=틴탑 공식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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