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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생활에 즐거움을 주는 런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캐스 키드슨에서는 4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데이지 로즈 프린트의 코튼 럭색’ 제품 1500개가 완판 되어 2차 리오더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캐스 키드슨 브랜드 매니저는 “4월 초 새롭게 입고된 코튼 소재의 럭색은 그간 선보였던 캐스 키드슨의 아이콘 원단인 오일클로스가 아닌 순수 코튼 소재라 고객들의 반응에 대해 걱정을 했었는데 오히려 봄 시즌과 잘 어울리는 가벼운 소재와 화사한 디자인으로 한 달이 채 되지 않았는데도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어 놀라웠다”라고 말했다.
판매를 시작한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코튼 ‘럭색’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수납공간이 넓어 다양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으며 캐주얼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어린아이부터 대학생, 주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편하게 매치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이어 캐스 키드슨 브랜드 매니저는 “코튼 럭색은 프린트 종류에 상관없이 모두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그 중 현재 판매 중인 그린위치 로즈 프린트 제품은 처음 입고 시 데이지 로즈 프린트 제품보다 더 많은 수량을 입고 했음에도 뛰어난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데이지 로즈 프린트 제품처럼 완판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2차 입고까지 기다릴 여유가 없는 고객들이라면 코튼 럭색 그린위치 로즈 프린트 제품이 품절 되기 전에 캐스 키드슨의 매장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할 것을 추천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뛰어난 판매율을 자랑 하고 있는 캐스 키드슨은 코튼 럭색을 제외한 2013년 S/S 백팩 제품 2만2천 개를 판매하였다고 앞서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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