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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고혹미가 물씬 풍기는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현주는 최근 패션지 ‘인스타일 웨딩’ 4월호 화보에서 럭셔리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공현주는 누드 톤의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와 아찔한 쇄골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누드 톤의 드레스가 청순함과 동시에 고혹적인 매력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공현주 누드 톤 드레스 얼핏 보고 깜짝 놀랐다", "고혹적이면서도 기품있는 자태", "공현주 쇄골미인 인정", "럭셔리한 분위기 물씬 풍기네" 등의 반응이다.
한편 공현주는 최근 15개국에 생방송된 중국 산시(陝西)TV 특집 글로벌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하는 등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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