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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5인조 아이돌그룹 '순정돌' 퓨어(PURE)가 학교폭력 근절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지난 20일 명동에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한 퓨어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사진 속 퓨어는 명동 한복판에서 '학교폭력 근절'이라는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특히 캠페인에 이은 게릴라 공연으로 명동을 찾은 수많은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퓨어는 데뷔와 함께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게릴라식 캠페인 콘서트 '함께' 개최를 선언해 관심을 모은 가운데 이를 실천에 옮기며 모범 아이돌로서의 모습을 보여 새로운 '개념돌'임을 인증했다.
퓨어 엔터테인먼트 박상현 프로듀서는 "이번 프로젝트가 학교폭력 근절에 도움이 된다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모범학교를 시도군과 협력하여 전국적으로 20곳 이상을 선정해 학교축제 등에 노개런티로 공연을 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개념아이돌이네", "멋진 외모에 시선이 절로 갈듯", "모범적인 모습 보기 좋아요", "퓨어와 함께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화이트수혁, 핑크찬휘, 블랙지민, 블루정빈, 옐로우영후로 구성된 5인조 신예아이돌 퓨어는 데뷔앨범 타이틀곡 '난 아직도 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온라인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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