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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영진은 초 근접 셀카 에도 굴욕 없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화장 전후가 크게 다르지 않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영진은 최근 전주 국제 영화제 한국 경쟁 부문에 출품된 영화 ‘환상 속의 그대 (강진아 감독)’ 에 주인공 ’기옥’으로 캐스팅 되어 모든 촬영을 마쳤으며 이희준, 한예리와 함께 전주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또한 전주 국제 영화제의 폐막식 사회를 이영진과 한예리가 진행 하기로 하면서 영화제 최초로 여성커플이 사회자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영진은 “영화 속에서 기옥이는 유일하게 누구에게도 사랑 받지 못하는 인물이다. 그런데 난 기옥이 정말 사람 마음의 본질에 가까운 인물이라고 생각했다. 사랑은 받지 못하지만 자기의 사랑은 표현 할 줄 아는 여자다.” 며 “영화 속에서 못 받은 사랑 영화 밖에서만큼은 관객들로부터 사랑 받았으면 좋겠다” 며 영화에 대한 애정도 덧붙였다.
영화 ‘환상 속의 그대’ 는 이희준, 이영진, 한예리가 등장하면서 시선을 모으고 있으며, 세 남녀의 각기 다른 사랑방식과 그 속에서 표현해 내는 여러 가지 아픔과 감정들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면서 올해 전주 국제 영화제에게 주목 받는 한국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영화 ‘환상 속의 그대’는 전주 국제 영화제를 필두로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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