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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토) 첫 전파를 탄 SBS <출생의 비밀> 1부에서는, 주인공 이현(성유리 분)의 고등학교 시절과 또 다른 주인공 경두(유준상 분)와 이현의 첫 만남 등이 그려지며 재미를 더했다. 특히 이현의 절친인 이선영(이진 분)의 어린시절을 연기한 신인배우 이향숙의 출연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제공하며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드라마 <출생의 비밀>을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한 이향숙은, 지성과 외모를 모두 겸비한 ‘엄친딸’ 이선영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매끄러운 연기 호흡을 자랑하며 첫 등장과 함께 브라운관을 장악했다.
극 중 절친으로 등장하는 어린 이현 역의 김소현과는 생기발랄 풋풋한 여고생의 모습을 연기하다가도, 짝사랑의 대상인 수창 앞에서는 부끄러움 많은 소녀의 모습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표정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가 하면,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극강 미모를 자랑하기도 해 안방남심을 사로잡기도.
더불어 이향숙은 오는 6월 초 데뷔를 앞두고 있는 sidusHQ의 걸그룹 ‘2EYES’의 리더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2EYES’는 국민 아이돌 g.o.d를 제작한 sidusHQ에서 10여년 만에 심혈을 기울여 제작중인 걸그룹으로, 외모면 외모 실력이면 실력 어는 것 하나 뒤지지 않는 초특급 신인이라는 후문이 알려진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렇게 다재다능한 매력의 소유자로, 브라운관은 물론 앞으로 무대까지 장악할 것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신인 이향숙을 비롯, 유준상, 성유리, 갈소원, 이진, 김영광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은 매주 주말 저녁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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