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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패션매거진 <싱글즈>가 2AM 임슬옹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한다.
봄꽃과 한옥이 어우러진 장소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인터뷰는 아이돌 가수와 배우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 내고 있는 임슬옹의 평소 소신과 활동에 대해서 진솔하게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영화 <26년>이후 더욱 단단해진 그는 드라마 <천명>을 선택하였다. “낙하산 캐스팅처럼 이 역할을 얻은 건 아니에요. 시놉시스를 읽고 제가 하고 싶어서 오디션을 봤어요. 지금의 제가 도전해서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 같아요.”
임슬옹은 커리어에 대한 조바심이나 불안해하는 기색 없이 연예인이라는 하나의 직업인으로서 충실한 일상을 보내는 청년이었고, 점점 자신이 관심을 가진 분야에 대해 꾸준히 공부하려 하는 마음가짐이 돋보여 현재 이상의 미래가 기다려지는 인터뷰였다고 담당자는 말했다.
임슬옹의 진중하고 솔직한 모습의 인터뷰와 고풍스럽고 세련된 화보는 <싱글즈> 5월호와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www.thesingle.co.kr) 홈페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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