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월화미니시리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에서 진정성 있는 연기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그가, 지난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서 장난기 가득하고 재치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 것.
유연석은 ‘구가의 서’를 통해 가족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희생도 불사하는 ‘박태서’역으로 열연, 이성재(조관웅 역)와 신구(新舊)의 카리스마 대결하는 등 매회 몰입도 높은 연기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유연석의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그런 그가 ‘화신’에서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며 예능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유연석은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하고 재치 있게 풀어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으며, 2% 부족한 모습이지만 도무지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구가의 서’에서 카리스마 있고 무게감 가득 찬 모습과 180도 다른 반전 매력으로, 훈훈하고 진지함 속 허당스러운 면모로 친분감을 형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네티즌들은 “반전 이미지가 새롭다”, “보면 볼수록 매력 넘치는 스타일!”, “이 남자의 매력은 어디까지?”, “유연석 입담에 시간가는 줄도 몰랐다”, “나쁜 남자일줄 알았는데 급 호감” 등의 반응.
한편, 유연석은 영화 ‘전국노래자랑’에서 허우대는 멀쩡하지만 약간의 눈치와 능력이 부족한 산딸기 엑기스 ‘여심’ 홍보 담당자 ‘동수’역을 맡아 때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전국노래자랑’은 오늘 5월 1일 개봉.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