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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근로자의 날 잘 쉬고 계신가요? 전 요즘 셀프집짓기 도전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병만은 헬멧을 쓰고 집을 지을 땅에서 직접 작업을 하고 있다. 특히 여유로운 표정으로 포크레인을 운전하고 있는 김병만의 모습에선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직장의 신’ 속 캐릭터 ‘미스김’ 못지않은 내공이 풍긴다.
김병만은 한글주택 셀프집짓기 프로젝트를 통해 건축 노하우를 쌓은 후, 평생 숙원인 가족들을 위한 단독주택 건축에 도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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