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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심이영이 자신의 미투데이(http://me2day.net/yiyoung80)에 <백년의 유산> 촬영장에서 찍은 4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극중 도도하고 까칠한 마홍주의 모습과 전혀 다른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심이영은 드라마 촬영 중 잠깐의 틈을 이용해 애견 코코를 안고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품에 안고 있는 강아지 코코를 따라하는 듯한 애교만점 깜찍 강아지 닮은꼴 표정 4종세트로 강아지 보다 더한 귀여움을 선사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 핑크색 블라우스와 화이트 스커트로 여성스러우면서도 봄이 느껴지는 화사함을 더해 보는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과 함께 심이영은 "첫 촬영때 코코는 태어난지 얼마 안돼 안고있기도 조마조마할 정도로 작았었는데... 이렇게나 많이 컸어요. 그래도 너무 예쁜 코코와 촬영 중 한 컷!! 홍주와 함께 '백년의 유산' 계속해서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라며 코코와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홍주와 코코 환상의 조합입니다!! 너무 예뻐요~~", "코코도 예쁘지만 화사함과 미소가 돋보이는 심이영씨의 매력만점 미모가 더욱 아름답네요!!", "홍주가 빨리 저렇게 웃을 수 있는 날이 와야하는데~~항상 응원합니다!! 마홍주 화이팅!!", "정말 천의 얼굴인듯.. 매번 느끼지만 신선한 아름다움이 있는 것 같아요!! 매력폭발~~사랑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통통튀는 마홍주 캐릭터를 실감나게 표현해내며 연기력으로도 호평을 얻고있는 심이영은 극중 부모님의 이혼으로 숨겨진 가정사가 들통나며 박원숙의 구박에 스스로 짐을 싸서 집을 뛰쳐나가게 되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며 재미와 기대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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