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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용준형은 교복을 입은 한 여학생의 뺨을 감싼 채 키스를 하고 있다. 쏟아지는 햇살 뒤로 입을 맞춘 두 사람의 키스는 더없이 로맨틱해 보인다. 그러나 교실이란 장소적 특성으로 두 사람의 키스는 아슬아슬한 느낌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금기된 곳에서의 아슬아슬한 키스신이 여성시청자들의 로망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이 장면은 극중 오프닝이 되는 중요한 신 중 하나로, 용준형의 키스신이 왜 등장하게 되는지 방송에서 꼭 확인해달라”며, “로맨틱한 키스 신을 그려내기 위해 6시간 동안 촬영을 진행했다. 첫 키스신을 촬영하는 용준형은 처음에는 긴장한 듯 했지만, 곧바로 역에 몰입해 맡은 신을 자연스럽게 잘 소화해냈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용준형의 교실 키스신이 공개되며, <몬스타>에서 펼쳐질 용준형의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가수 용준형이 아닌, 배우 용준형의 변신을 팬들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것. 오는 17일 밤 12시 첫 방송.
한편, <몬스타>(MONSTAR)는 상처받은 보통의 10대들이 음악을 통해 치유되면서 성장해가는 내용을 담은 12부작 뮤직드라마. 음악과 함께 사랑과 우정, 꿈을 키워나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따뜻하면서도 감각적으로 그려낼 계획이다. <성균관 스캔들> <신데렐라 언니> 등 화제의 드라마의 김원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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