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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화를 통해 ‘소백’은 ‘거칠’이 억울한 누명을 쓴 ‘최원(이동욱 분)’과 함께 전옥서에 갇힌 상황에서 아버지 ‘거칠’을 구하기 위해 옥사 앞을 지키던 옥졸들을 기절 시키며 박력 넘치고 천방지축인 왈패 아가씨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첫 등장했다.
이어 ‘거칠’은 ‘소백’에게 “워매워매 이쁜얼굴 다 베려부렀네. 시집도 가야 허는디”라며 포스 가득한 도적패 두목의 모습이 아닌 딸바보로 변신했으며, 이에 ‘소백’은 “아부진 참말, 기집취급 말라니께”라며 더벅머리에선머슴 같은 말투로 소백과 싱크로율 100%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윤진이는 능청스러운 사투리 연기를 선보이며 첫 등장부터 옥졸들을 쓰러뜨리며 등장, 그녀 특유의 천진난만한 웃음 속에 망가짐을 불사한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또한, 천방지축이지만 아버지를 옥에서 빼내겠다는 마음은 따뜻하고 순수한 ‘소백’의 감정을 다양한 표정으로 선보이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윤진이 소백이랑 완벽 싱크로율!”, “사투리 연기 대박! 미친 존재감”, “윤진이, 임메아리에서 소백으로 변신해도 사랑스러움 여전하네~”, “소백이 완전 임팩트 있네” 등의 반응.
한편, 지난 방송분을 통해 ‘소백’은 ‘거칠’을 옥에서 탈출시키기 위해 도적 패거리들을 몰고 오고, ‘원’은 자신의 딸을 살리기 위해 ‘거칠’과 함께 탈출을 결심해 본격적으로 도망자로 나서며 긴박감 넘치는 모습이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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