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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유투브와 힐링라이프 캠페인 카페를 통해 공개된 ‘힐링걸’ 티저 영상에는 노현희가 직접 개사하고 부른 ‘힐링걸’ 도입부가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원곡의 빠른 템포 대신 느린 듯 절절한 노현희의 목소리가 원곡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뿜어내면서도 독특한 가사로 흥미를 부여했던 것. 이와 관련 2일 공개된 ‘힐링걸’ 전체 영상 또한 네티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상태다.
무엇보다 노현희가 직접 바꾼 ‘힐링걸’의 가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알랑가몰라 왜 이뻐야만 하는건지, 알랑가몰라 왜 고쳐야만 하는 건지~자꾸 성형하면 성괴돼~ 있잖아 말이야 무조건 고치라고 하는 의사 말이야”라는 센스 넘치면서도 대담한 가사가 담겨있는 것. 성형을 부추기는 사회와 성형외과에 대한 일침, 그리고 성형에 중독되어 가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메시지인 셈이다.
특히 성형문화의 바른 지평을 열고자 성형실패자들의 멘토로 카운슬링 및 캠페인 활동 펼치는, ‘힐링라이프 캠페인’을 시작한 노현희는 이번 ‘힐링걸’ 캠페인 송을 위해 직접 개사에 참여한 것은 물론, 완벽한 노래와 춤을 선보이기 위해 밤샘 연습도 마다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배우 노현희는 “워낙 화제가 된 곡이라 부담이 많았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즐겁고 신나게 만들 수 있었다. 이 패러디를 통해 많은 분들이 올바른 성형 문화 정착이라는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노현희의 티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사가 정말 기발하다”, “색다른 느낌의 패러디라 깜짝 놀랐다”, “아이디어도 노래도 대박이다” “직접 부르고 춤추는 노현희의 모습이 궁금하다”고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노현희는 현재 힐링라이프 캠페인에서 성형부작용, 성형실패자들의 멘토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는 등 올바른 성형 아이콘으로서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상황. 노현희의 젠틀맨 패러디 ‘힐링걸’ 영상은 2일 힐링라이프 캠페인 카페와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됐다.
사진=제이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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