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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3>가 개봉 8일 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2013년 최고의 화제작임을 실감케 하고 있는 가운데, ‘수트 탈착 액션’이라는 독특한 포인트가 관객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어벤져스>의 뉴욕 사건 이후 트라우마에 시달리던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수트 개발에 몰두한 결과 40여 개에 달하는 수트를 제작한다. 그 중 이번 <아이언맨3>에서 맹활약하는 수트가 바로 마크 42. 머리와 팔, 다리 등이 따로 분리되어 부분 착용이 가능한 마크 42는 토니 스타크의 중추신경계와 연결되어 그가 어디에 있든지 원하는 곳으로 날아와 몸에 입혀진다.
특히 알드리치 킬리언(가이 피어스) 일당에게 붙잡힌 토니를 구하러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로즈힐에서부터 날아오는 장면이 ‘수트 탈착 액션’의 압권이다. 이 장면에서는 토니가 팔과 다리 한 쪽 씩에만 수트를 부분 착용한 채 펼치는 액션과, 시간차를 두고 토니의 몸으로 날아 오는 다른 부위들의 수트 조각들이 합류하며 스릴감을 선사한다.
또한 마크 42는 토니와 자비스의 명령 하에 페퍼 포츠(기네스 팰트로)와 알드리치 킬리언에게도 자유자재로 입혀질 수 있어 극적인 드라마를 연출하기도 한다.
네티즌들은 “관객이 원하는 화려한 액션!! 진정성이 담긴 아이언맨의 고충도 재밌다! (dcra****)”, “액션 볼거리 대박이다! 티저 예고편에서 수트 백만 개 나오는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됐다! 으악 또 보고싶어 (momy****)”, “이런 영화가 진정한 액션 영화다. 매우 재밌다! (odjs****)”라며 <아이언맨3>의 액션에 대해 극찬을 보내고 있다.
‘수트 탈착 액션’이라는 독특한 포인트로 관객들의 흥미를 끌고 있는 <아이언맨3>는 지난 25일 개봉, 무시무시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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