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4월 종영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수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배우 조인성이 제습기 브랜드 ‘위닉스뽀송’의 첫 TV CF에도 합류, 5월부터 공중파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위닉스뽀송’의 TV 광고는 조인성이 등장하여 여름철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원인이 습기 때문임을 부드러운 저음의 목소리로 전달하는 내용이다.
광고에서 조인성은 햇살을 맞으며 잠에서 깨어나 여자친구에게 사랑스럽게 말을 건내듯 “많이 피곤해 보이네. 잠 못잤어요?”라고 묻는다. 이어서, 따뜻한 눈빛과 촉촉한 목소리로 “그게 다 습기 때문이에요”라고 전하는 조인성의 한 마디는 마치 실제 사랑에 빠진 듯한 모습을 담고 있는 듯하여 여성 시청자들에게 더욱 묘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위닉스뽀송’ 관계자는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빅모델 조인성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위닉스뽀송’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하면서 “이번 TV CF에서 조인성의 부드러운 한마디를 통해 습기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매력적으로 전달하고 제습기 시장의 매력도를 한층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위닉스 제습기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습기 판매 국내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홈쇼핑에서 1시간 만에 24억 매출을 달성하는 등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