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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최근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스타들의 ‘먹방’에 힘입어 ‘연정훈 베이글 먹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연정훈과 한지혜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시작된 ‘금 나와라 뚝딱’이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4월 28일 방영 된 7회에서는 연정훈과 한지혜가 브런치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 되었다. 한지혜에게 재벌녀 매너를 알려주며 본격적인 러브모드를 펼치고 있는 연정훈은 사랑에 서툴지만 특유의 부드러운 매너와 미소를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 날 재벌남의 역할을 맡은 연정훈은 홈웨어로 베이지컬러의 꼼데가르송 가디건을 선택해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선보였으며, 한지혜와 브런치를 즐기면서 여유롭고 우아한 베이글 먹방을 선보였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 점심은 베이글인가?!!!!”, “한가인이 이런 모습에 반했나 보네!”, “훈남은 뭘해도 훈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금 나와라 뚝딱’7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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