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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백혈병, 소아암 등 질병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획 제작된 국내 최고의 도네이션 프로그램인 MBC <2013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의 현장 사진으로, 지난 3일(금) 방송을 통해 연지후는 물론, 장윤정, 박현빈, 홍원빈, 윙크 등 국내 최고의 트로트 스타들의 따뜻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어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연지후는 하늘하늘한 느낌의 화이트 미니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과시하는 한편,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언니와 간다’ 무대와는 또 다른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박현빈과의 다정한 모습은 선남선녀의 만남을 연상시키는 것은 물론, 마치 훈훈한 ‘마트 커플’의 등극을 예고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마트 이곳 저곳을 누비며 열심히 사랑의 화분 판매에 동참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하기도.
뿐만 아니라 연지후는 선배 가수들의 아낌없는 배려 속에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에 기꺼이 동참, 시종일관 밝은 얼굴로 열심히 행사 진행에 임하며 마음씨 고운 훈녀임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연지후는 세련된 멜로디의 트로트 곡 ‘언니가 간다’로 데뷔, 출중한 미모와 가창력을 주목 받으며 ‘트롯돌’이라는 별명까지 얻는 등 신세대 트로트 가수로 톡톡히 눈도장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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