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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국 자연주의 브랜드이자 선물 대표 브랜드인 더바디샵(thebodyshop.co.kr)이 특별함을 담은 한정판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여느해보다 더 큰 혜택인 최대 37% 할인가로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등 5월에 가득한 행사를 보다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더바디샵 베스트셀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
선물 구성 또한 ‘화이트 머스크’, ‘핑크 그레이프후룻’, ‘모링가’, ‘체리 블라썸’, ‘아마조니안 와일드 릴리’등 평소 재구매율이 높은 총 6종의 베스트셀러만을 선보이며 선택의 즐거움과 폭을 한층 높였다.
더바디샵을 대표하는 전세계 베스트 셀러 ‘화이트 머스크 세트’는 특유의 은은하고 포근한 향과 끈적이지 않는 보습감으로 화이트 머스크 샤워젤과 바디로션, 비누와 미니 샤워볼의 4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향노루의 희생을 통해 얻어지는 머스크 향의 잔혹함에 반대, 업계 최초로 인공 사향을 화장품에 적용하여 만들어진 제품으로 동물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눌수 있어 더욱 뜻깊은 제품이다.
매혹적인 벚꽃 향이 사랑스러운 ‘체리 블라썸 세트’는 교토의 봄날 노송나무와 로맨틱한 벚꽃 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공정 무역을 통해 아프리카 가나에서 온 셰어버터와 페루에서 온 브라질 넛 오일, 니카라과에서 온 세써미 오일이 피부를 촉촉하고 유연하게 만들어준다. 재패니즈 체리 블라썸 샤워 젤과 바디 로션, 산뜻함을 유지할 수 있는 롤온 타입의 데오드란트로 여름맞이 제품도 추가 구성된 센스일품의 선물세트다.
한편 신비하고 우아한 꽃향기로 4계절 베스트 셀러인 ‘모링가 세트’는 샤워 젤, 바디 로션의 2종으로 구성되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와 함께 하루 종일 지속되는 모링가 꽃 향기를 느낄 수 있으며, ‘핑크 그레이프후룻 세트’는 자몽 향을 그대로 담아낸 상큼한 제품으로 향기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까지 해소할 수 있다. 핑크 그레이프후룻 샤워젤, 바디로션, 미니 바디버터, 미니 바디 스크럽, 비누, 미니 샤워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아마조니안 와일드 릴리’ 세트는 브라질의 와일드 릴리와 아이리스, 파파야 향이 어우러져 신선하고 순수한 정글의 향기를 선사, 아마조니안 와일드 릴리 샤워젤과 바디로션 2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샤워젤 세트’는 한정판 샤워젤 2종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라즈베리와 패션 후룻의 달콤한 과일 향이 즐거운 샤워 시간을 선사한다.
더바디샵 김명주 마케팅 부문장은 “최근 경기불황으로 선물의 달, 지갑을 선뜻 열지 못하는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여느해 보다 더 합리적인 가격과 구성의 선물세트 선보이게 되었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은 품질과 실속의 더바디샵 선물 세트로 고마운 분들께 마음껏 감사의 뜻을 전하는 5월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3년 가정의 달을 맞아 판매되는 더바디샵의 한정판 선물세트는 이달 19일까지 전국 더바디샵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판매되며, 더 자세한 사항은 더바디샵 홈페이지(thebodyshop.co.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thebodyshop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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