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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권상우의 공항 직찍이 화제다. 권상우는 지난 4일 스위스 취리히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등장했다.
최근 종영된 드라마 ‘야왕’에서 1인 2역의 열연을 펼쳤던 권상우는 극 중 역할에 따라 캐주얼룩에서부터 수트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 드러낸 바 있다. 이 날도 권상우는 완벽한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권상우가 선택한 공항패션은 스터드 포인트가 돋보이는 블랙 티셔츠와 블랙 팬츠, 카키 컬러의 레더 재킷이였다.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 인 것. 여기에 크로코 엠보가 특징인 MCM의 퍼스트 옴므(First Homme) 백팩과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선택해 ‘공항패션 종결자’다운 스타일감각을 선보였다.
한편 권상우는 스위스 취리히에서 진행되는 ‘MCM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행사에 아시아 연예인 중 유일하게 초청받아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상우의 공항 직찍을 접한 누리꾼들은 “독보적인 카리스마 권상우!”, “권상우 공항패션, 화보 보는 듯”, “백팩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권상우 맵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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