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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유동근과 이도영의 실제 부자처럼 다정해 보이는 바리스타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동근 이도영, 실제 부자지간처럼 다정해 보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유동근과 이도영은 바리스타 복장을 하고 나란히 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동반 출연한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에서 처럼 실제 부자지간 같은 느낌을 풍겨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실제 부자지간처럼 친근해 보여", "이런 훈훈한 카페 있으면 단골되고 싶다", "두 사람 바리스타 복장 잘 어울리네", "이도영 보조개는 백만불짜리"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도영은 종편 사상 최초로 두 자릿수 시청률에 진입한 JT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로 인기몰이 중이며, 지난해 일본 테레비 아사히에서 '차세대 한류스타'로 소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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